폐자원의 재활용 극대화로

환경을 살리는 일에 

이웃과 기업과 사회와 함께합니다


Recycling Cooperative

재활용 자원

커피찌꺼기


1개의 카페에서 매일 약 1 ~ 15kg 

전국에서 연 약 45만톤의 커피찌꺼기가 배출됩니다. 


재활용 되지 않고 매립이나 소각되는 커피찌꺼기는 심각한 온실가스 배출원이 되지만

재활용될 때에는 막대한 탄소저감 효과를 일으킵니다.


커피찌꺼기 1톤을 소각하면 약338k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며, 

매립시에는 이보다 34배 강력한 온실가스인 메탄(CH4)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간 커피찌꺼기 47만톤을 단순 소각할 경우 약 24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탄소 흡수효과가 사라지는 셈입니다. 

사료


커피찌꺼기는 사료공전에 기재된 공식 사료 원료입니다. 

자원과순환 조합은 커피찌꺼기를 축우, 젖소용 TMR 사료 및 배합사료, 양계, 양돈 배합사료의  원료로 개발을 마치고 생산, 공급 중에 있습니다.

연료용 펠릿


커피찌꺼기로 만드는 연료용 펠릿은 

발열량이 5,900Kcal로 경제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랑의커피탄의 원료로 사용되며 슬러지와 혼합하여

바이오고형연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합성목재


커피찌꺼기가 함유된 합성목재는 내후성이 좋아 교체주기가 반영구적입니다. 단단하고 커피찌꺼기의 지방성분으로 인해 쉽게 부식되지 않습니다.

버섯배지 영양원


커피찌꺼기는 배지원료로 사용됩니다. 커피찌꺼기는 고온, 고압으로 내려지기 때문에 배지에 사용시 살균처리가 필요없으며 배지는 커피찌꺼기의 영양분을 흡수해 종균작용에 좋은 영향을 주고 질소를 배출해서 배지로 사용되었던 커피찌꺼기를 다시 비료로 쓸 수 있게 됩니다. 

커피찌꺼기 배지로 생산된 버섯에서 베타글루칸 함량이 높게 나타나는 보고가 있습니다. 

바이오차


바이오매스의 열분해 산물인 바이오차는 

탄소포집효과가 뛰어나 일명 ‘탄소감옥’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커피찌꺼기로 만드는 바이오차는 목분 바이오차의 획기적인 대체품입니다. 목분의 국제가격은 변동이 크고, 이에 따라 바이오차 생산을 위해 나무를 베는 일도 일어나기에 커피찌꺼기로 만드는 바이오차는 더욱 친환경적입니다.


퇴비


커피찌꺼기가 함유된 퇴비는 훌륭한 유기농 비료입니다. 

커피찌꺼기 비료는 해충의 발생을 줄이고 조단백, 조지방등 풍부한  유기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어 식물의 생육을 촉진합니다.

활성탄


커피박 활성탄은 커피를 추출하고 남은 찌꺼기인 커피박을 

고온에서 탄화하고 활성화시켜 만든 친환경 흡착제입니다. 

다공성 구조를 가지고 있어 냄새 제거, 수질 정화, 공기 정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며, 기존의 석탄 기반 활성탄을 대체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자원입니다. 

기능성 축사깔개


커피찌꺼기로 톱밥을 대체해서 재활용성을 높이고 

유익균을 넣어 유해균을 예방하고 

축사의 악취를 획기적으로 저감시킨 축사 깔개입니다. 

합성프라스틱


커피찌꺼기를 넣은 바이오플라스틱용기 및 선물세트 트레이

등 다양한 분야의 합성수지원료 사용, 이로 인해 합성수지 저감 및 탄소배출량 30%이상 저감과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됨.